Jae Kyung Lee (이 재 경)

Born: Wed., Feb. 3, 1926
Died: Sun., Jan. 31, 2016


Funeral Service

6:30 PM Thu., Feb. 04, 2016
Location: First Church of the Nazarene


Graveside Service

10:30 AM Fri., Feb. 05, 2016
Location: Rose Hills Memorial Park & Mortu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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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by The Piano Brothers


이재경 아버지는

1926년 주님의 가정에 태어나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살아오셨습니다.

황해도 신천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내시며,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을 격으시고 고향에 계신 

가족을 떠나야 하는 아픔도 겪으셨습니다.

아버지는 두분의 형제들과 남한으로 피난하신후 젊은 

시절을 남은 두 형제과 동고동락 하시며,

새로운 삶을 개척하셨습니다.

아버지의 삶 속에는 어려운 시절 만큼 역경의 시간들이 있었으나,

주님의 인도하심과 은혜를 감사하셨습니다.

또한 그의 자녀들을 위하여 어려운 일들을 참으시며

헌신으로 그의 가족을 사랑하셨습니다.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은 때로는 상처로 다가올 때도 있었지만,

그의 가족을 위하여 몸을 아끼지 않으신

아버지의 모습이 이젠 많이 그립습니다.

아버지께는 이봉연 어머니와 이윤수 이영수 두 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우람, 이지혜, 이서영, 이보영. 손자와 손녀가 있습니다.

아이들이 태어날때 누구보다 기뻐해 주시며, 허리가 많이 

아프셔도 어린 손자 손녀를 안아주시고 놀아주시던 모습이 선합니다.

병원에 계시면서 살이 많이 빠진 할아버지의 모습을 본 어린 손녀들이

아빠의 뒤로 숨을때도,

그 아이들을 즐거이 바라보시던 

아버지의 눈길이 생각납니다.

오랜동안 병원에 누워 계시며 가족을 기다리시던 아버지가 아내와 

자식들을 바라보시던 반가운 눈길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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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dolence Booklet

Simon Lee
   Posted Tue February 02, 2016
가족들 모두 슬픔 속에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아버님의 사랑이 다시 만날 그 날까지 힘이 되길 바랍니다.


Minsoo
   Posted Sat February 13, 2016
큰 아버님 하늘나라로 가셨지요? 그립습니다.